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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옆 오막살이~ 7.5T 라텍스 하나면 끄떡 없네 ㅋㅋ
제목 기찻길옆 오막살이~ 7.5T 라텍스 하나면 끄떡 없네 ㅋㅋ
작성자 비잇소리이이 (ip:203.249.11.157)
  • 작성일 2011-07-15 15:33:54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3727
  • 평점 0점





저는 S라인을 가진 20대 중반의 女人입니다.

현영 몸매같은 S라인이 아니라 허리와 힙으로 연결된 라인이예요 ㅋ

무슨 말이냐구요? 그 만큼 제 허리가 남들에 비해 움! 푹!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ㅠㅠ

그렇다고 평상시에 불편한 점은 별로 없답니다~ 그런데 자려고 누우면 좀 힘들어요~

왜냐하면 바닥과 허리 사이에 주먹 하나가 왔다갔다 할 정도의 공간이 생기거든요 ㅜㅜ  특히 맨 바닥에서요!!

(이 부분의 사진이 있다면 좋았겠지만 자취하는 관계로 ㅠㅠ)

보통 사용했던 스프링 침대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그나마 맨 바닥보다는 낫죠 ㅋㅋ

 

예전에 허리의 공간은 물론 본인의 신체가 누운 부분만 가라 앉아서 일반 침대보다 편안하다는 라텍스의

광고를 봤었죠. 과연 그럴까하고 무시한 채 시간이 흘러갔답니다.

 

몇 달전, 공무원 준비로 서울의 원룸으로 이사하게 되었는데 제가 사는 이 곳은

 

 "기찻길 옆 오막살이~" 가 저절로 흥얼거려지는 곳이예요. 다시말해 기차가 엄청 많이 지나간다는 소리죠 ㅠㅠ  

 

리모델링하고 처음 제가 들어와서 사는 거라 그런 부분은 신경 쓰지도 않았답니다.

또 처음엔 저렴한 침대를 구입해서 사용했기에 앞으로 닥칠 문제를 예상하지도 못했답니다.

두 달 쯤 지나고나서, 바닥보다 못한 그 침대에서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폐기물 처리했어요.

그 문제가 바로 다음날에 드디어 일어났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온 몸이 쑤시면서 삐그덕 소리가 났어요.

처음에는 잠을 잘 못잤나 했어요. 며칠 지나고 보니, 기차가 지나가는데 그 진동이 온몸으로 느껴지더라구요.

깜놀랬어요 0_0  기찻길 주변에 사시는 분들은 공감하실거예요.

제가 사는 곳은 주택형 원룸인데 단층이라 진동이 심하더라구요~

공부하는 입장이니 무시할 수 없는 일이라 고민하던 중 예전에 봤던 라텍스 광고가 생각나는 거예요~

 

요즘 워낙 가짜가 많아서 신중하게 고른결과 유로 라텍스를 선택하게 돼었죠!!

박람회도 해서 더욱 신뢰가 가더라구요 ^ ^

그런데... 그동안 장마가 겹치는 바람에 기존에 도착한다는 날짜보다 일주일이 더 걸려서 왔더라구요.

기다리기 힘들어서 그냥 환불을 할까 하다가 사장님이 현재 상황을 메일로 계속 보내주시더라구요.

물론 게시판에 공지도 하구요.. 이런 부분이 다른 사이트와 달라서 더 믿음이 간달까? ㅋㅋ

그래서 그냥 기다렸답니다 ㅋ 드디어 라텍스를 받는 날!! 진짜 놀랬어요~

저는 7.5T를 구매했는데 무게의 압박!!! 파란색으로 단단히 포장된 포장지를 벗기는 것 조차 힘이 들었어요~

바닥에 깔 때는 당근 힘들었지요..

 

 

누우니까 정말 편한것 같아요.  그런데 이때 불길한 생각이 문득 머릿속에 떠오르더군요!

예전에 부모님께서 비싸게 주고 구입하신 그 라텍스,,,

그런데 이것과는 촉감이 전혀 다른,,, 그건 파텍스였던걸까요??

집에 당장 가서 확인해 보니,,, 헉.. 그 제품은 말로만 듣던... 파텍스 비스무리한 그런거였어요 ㅠㅠ  

부모님께서 벌써 1년 넘게 사용하고 계신지라 말도 못하고.. 왜 알고나면 더 찝찝한거 있잖아요~~

모르는게 약이라구 그냥 비밀로 하고 있어요~ 제가 다음에 바꿔드려야죠 ^_^

 

 

But, 후기는 당근 며칠 생활해본 후에 올리는게 정상이고, 정확한 후기글이 나오죠 ㅋㅋ

그래서 '다음날 쓰자~' 하고보니 벌써 1주일이 지났네요.. 너무 편해서 후기는 그냥 잊고 공부만 막 했답니다 ㅜㅜ

물론 허리에 소리도 안나더라구요.. 편하게 자긴 잤나봐요 ㅋㅋㅋ

제가 설잠을 자서인지 하루에도 꿈을 3-4개씩 꾸는데 (매일 꿈을 꾼답니다..) 요즘은 하루 걸러 꿈을 꿔요 ㅋㅋㅋ

 

 

 

글이 많지는 않았지만서도 읽기 싫으셨던 분은 벌써 이 곳까지 내려오셨죠??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제가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을 나눠서 한 눈에 쏙- 들어오게 해드릴게요 ㅋㅋ

좋았던 점만 말하면 진정 유로라텍스를 위하는 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 ☜

 

 

1. 허리 통증이 사라졌다.

 

2. 다음날 일어나도 몸이 개운했다.

 

3. 공동구매 과정을 사이트에 계속 올려줘

    믿음이 갔다. (인터넷으로 사면 좀 불안한

    점이 있잖아요~)

 

4. 매트리스와 베게를 기다리는 중간에 기존에

   존재하는 라텍스와 파텍스3가지의 유형

   을 샘플로 보내왔다.

 

5. 요새 앉아서 공부만 하다 보니 뱃살이 계속

    나와서 다리를 올렸다 내리는 운동을 해도

    허리가 아프지 않다!!

   (전 이 점이 좋더라구요ㅜㅜ)

 

6. 벌레가 라텍스의 냄새를 싫어한다는 점!!!

   평상시에도 몸으로 올라온 적은 없었지만

   이제부터는 그런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

   있다는 사실 ㅠㅠㅠㅠㅠ

 

 

 

 

1. 장마가 겹치긴 했지만 예상했던 시간보다 일주일이 더 걸렸는데

이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ㅋㅋ)

 

2. 매트리스와 베게의 커버를 씌워 보내주신

   점은 좋지만 디자인이 조금... 아쉬웠다.

   , 크게 불편한 점은 없지만 커버의 디자

   인이 계속 업그레이드 된다면 더 많은 사람

   들이 유로라텍스를 구매하지 않을까...?

 

3. 무거워서 여자 혼자 펼치기엔 조금 무리가..

   라텍스가 고무로 만든 천연 제품이라서

   어쩔 수 없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낑낑-

  

 

마땅히 찾아 볼래도 없네요ㅋㅋ

 

 


 

 

이번을 계기로 라텍스에 빠져버렸답니다 ㅠㅠ

얼른 시험에 합격해서 부모님 매트리스, 베게도 바꿔드리고 싶어요 !!!

저도 합격해서 이 곳 유로라텍스에서 재구매를 하고,

유로라텍스는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구매해서 널리 사용하는 라텍스가 되길 바랄게요_♥

아, 참 그리고 이벤트 같은것도 더 많이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이벤트 있으면 안살꺼 더 사게 돼잖아요 ㅋ

우리나라 사람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라텍스에 뭐 자그마한거 딸려준다고 하면 도 좋아서 사실분들

많을 겁니다. ㅋㅋ 저희 가족같은 경우는 더욱 그렇구요!! 암튼 유로라텍스 번창하세요~

첨부파일 매트리스.jpg , 매트리스 높이.jpg , 매트리스 속.jpg , 굴곡긴형 베게.jpg , 굴곡긴형 베게높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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