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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텍스상식

천연 라텍스 제대로 알면 좋은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으며, 구입전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지식이 담긴 자료실입니다.

권위 있는 인증서
제목 권위 있는 인증서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0-07-13 21:03:02

권위 있는 인증서

 

천연 라텍스에 관한 세계에서 권위 있는 인증서 중 가장 중요한 인증서는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테스트하는 인증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SGS는 인체에 유해함을 중점적으로 테스트하며, LGA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테스트하고, 그리고 ECO는 지구 환경에 좋은지를 테스트하는 인증서입니다.

물론 천연고무 100%로 만든다면 모든 인증서는 무조건 통과하게 되어있습니다.

 

천연 라텍스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한번 체크 해보시기 바랍니다.

공장에서 인증서를 받아 필요로 하는 판매(수입)처에 보내주는 것으로 제품에 찍혀있는 것이 아니며 별도로 서류로 되어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SGS?

 

SGS는 본사가 스위스에 있으며 검증, 검사, 시험 및 인증서비스에서 투명성, 단일화된 네트워크로 43,000명 이상의 직원들과 함께 전 세계에 1200여 개의 지사와 340여 개의 실험실을 단일 네트워크화한 SGS는 인체에 유해함과 제조 물품의 성능에 관련된 전통적인 검사 등 매우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SGS 인증서의 경우 (http://www.sgs.com/)

 

LGA?

 

LGA 본사는 독일 Nuremberg에 있으며, 세계에서 인정하는 권위 있는 시험기관으로, 세계 17개 지국과 수많은 지역의 지점 Testing 센터가 있으며, 기술적인 자문을 비롯하여 LGA의 조건에 의해 엄격한 Test를 진행하며, 기술적인 자문을 제공하여 높은 품질의 수준으로 만족할 수 있는 용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며, 800명 이상의 검사원들은 각 부서에서 특별 Test 한 뒤 통과 시 권위 있는 LGA 인증서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LGA 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는 용품들은 일반소재를 대상으로 일상 생활용품류, 가정용품류, 가구류, 장난감류 공구류 등이며, 제품의 안정성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적합하게 사용 용도에 맞는 정확성 등의 Test 규정조건을 통과한 제품에 한하여 LGA의 인증서를 부여합니다.

LGA 인증서의 경우  (http://www.lga.de)

 

 

The Environmental Careers Organization (ECO)?

 

전문적인 환경 단체로 1972년 독일에서 처음 시행되었으며,

ECO 기관에 모든 공산품 실험을 의뢰하여 가장 안전하고 친환경적이고,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고자 하는 회사들이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단체로서 인체에 해가 없는 제품에 인증하는 인증서를 발급하는 기관입니다.

ECO 인증서의 경우 (http://www.eco-institut.de)

 

인증서 검사에 통과할 별도의 테스트 제품을 100% 천연고무로만 만들면 어느 회사 제품이나 인증기관 테스트를 통과합니다. 님이 회사를 운영한다면 수수료가 천만 원씩 들어가는 인증서를 받는데 합성소재를 넣은 샘플을 보내실 것입니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위의 공인기관에서 천연 라텍스에 대한 인증을 받았던 라텍스 공장들이 정작 판매하기 위해 만드는 제품에는 합성소재를 넣어 생산하며 테스트용으로 보냈던 샘플과 서로 다르게 만든다는 사실입니다.

그저 눈 가리고 아웅 하며 믿도록 유혹하는 종이에 불과 한 것으로 인증서를 내세워 판매한다면 아주 품질이 나쁜 합성라텍스는 아니구나 하는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는 주의해서 사용하면 한 20년은 사용하므로 인증서 받은 대로 매트리스를 천연고무로만 제작한다면 15년 보증은 당연히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LGA 인증서를 받았는데도 현실은 보증 10년 정도 해주는 것이 대다수입니다!

 

그럼 왜 인증서를 받고 난 뒤 품질을 떨어뜨려 생산하겠습니까?

그 이유는 고무 성분의 함량을 줄여 생산해도 수입자나 소비자가 실제 잘 모르기 때문이며, 인증서 수수료로 들어간 자금을 만회하기 위해 합성소재를 더 많이 넣어 원가 절감과 끈끈한 성분을 줄여 라텍스 표면을 깔끔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천연라텍스 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고, 과시하는 것에 약하다는 것을 알고 혜안이 없는 사람들을 유혹하기 위한 일종의 마케팅 방법의 하나일 뿐입니다.

.

라텍스를 만드는 제조사가 아닌 유통회사에서 eco 인증서를 받았다고 인증기관 사이트에 올려져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보여주기 위한 마케팅"으로 실제 그 회사는 중국산 제품을 판매하면서 동남아 타 회사제품 샘플을 이용하여 인증을 받고 인증을 받았다는 것을 강조하며 관광객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라텍스 제품을 판매하면 천연라텍스 인증서 구하는 것이나 만들기는 너무 쉽습니다.

한 공장의 인증서가 제품에 각인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라텍스 판매처에서 천연라텍스인양 타 라텍스 공장의 인증서를 도용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질이 나쁘다 하더라도 소비자는 판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해서인증서 다 필요 없습니다.”

또한, 천연라텍스 공장 에서 꼭 인증을 받아야 할 이유도 전혀 없습니다.

세상의 상법으로 정해놓은 것도 아니므로……

 

이것을 해결하자면 판매자가 제품을 보고 판별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대한민국에서 이것을 판별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것을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면 바로 유로라텍스 제품과 같은 좋은 품질을 판매해야만 합니다.

 

세계 공인 인증기관의 SGS,  ECO LGA에서 발급해주는 인증서는 말 그대로 품질을 인증해주는 것이나 정작 우리가 믿어야 하는 것은 공장의 오너를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공장에서 제품 생산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제품의 질이 변하기 때문에 공장에서 제품을 속여 판매해도 일반 소비자는 절대 구별을 할 수가 없는 게 바로 천연 라텍스이므로 정말 믿을 수 있는 회사가 아니라면 좋은 제품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일부 비양심적인 공장에서는 수입 오더를 받을 시 보여준 샘플이 아닌 수출할 땐 품질을 바꾸어 제품 선적을 종종 합니다.

경험 없는 수입자는 잘 알지 못할 것을 그들은 이미 알고 있기에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그래서 인증서보다도 더 중요한 사실은 판매회사에서 제품 함량을 속이지 않고 만드는 회사를 찾는 것과 품질 검사를 철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 유로 라텍스에서는 이런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아예 태국에 상주 하면서 계속 공장 가서 천연라텍스 매트와 베개 등의 제품 검사에 또 검사하는 것만이 명품을 만드는 길이라고 결론을 내려 이행하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을 변함없이 제공하기 위해 벌써 12년째 태국에서 제품 검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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