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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텍스상식

천연 라텍스 제대로 알면 좋은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으며, 구입전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지식이 담긴 자료실입니다.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란?
제목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란?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0-06-18 19:14:30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란?

 

순수 천연라텍스 매트리스는 주소재가 천연라텍스(=천연고무 유액) 이른 새벽에 천연라텍스를 채취하여 고무 성분 60%와 물 40% 정도 되도록 걸러 필수첨가제를 섞어 18시간의 foaming 작업 과정을 거친 후 수천 개의 핀으로 구성된 금형에 채운 후 열을 가열시켜 latex foam을 쪄서 응고시킨 후 세척과정을 통해 건조하는 시간까지 약 15시간 정도 걸려 만들어지는 제품입니다.

 

천연 라텍스는 상상을 초월하는 뛰어난 신축성과 탄력성 그리고 수천만 개의 에어 셀을 통한 통기성, 자연적인 항균성 등은 합성라텍스로서는 도저히 비교할 수 없으므로 많은 분이 천연 라텍스를 찾는 것입니다.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가 인체의 압력을 지지하고 복원되면서 수천만 개의 Air cell이 공기 순환 통로로서 주변 기온에 따라 자연스레 온도가 맞추어져 여름엔 상당히 덥지 않고, 겨울에는 보온효과가 뛰어납니다.

 

또한 천연고무 자체가 항균 소재이므로 박테리아 서식이 불가하며, 습기 및 냉기를 100% 차단해주므로 우리에게 쾌적한 수면을 가지게 해줄 뿐 아니라 난방비까지 절약해주는 제품입니다!

 

우리가 천연라텍스 매트리스에 누웠을 때, 신체 윤곽 원형 그대로 지지하여 배김을 최소화시켜 피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도와주어 인체 곳곳에 영양 공급이 더 쉬워져 디스크 환자와 노인분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그런 매트리스로 이미 100년 전부터 많은 사람으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예로부터 정성과 인내로 만드는 한지는 주로 닥나무 껍질에서 뽑아낸 인피섬유를 원료로 하여 전통적인 방법으로 사람의 손으로 직접 떠야만 하는 수록지입니다!

견 오백 지 천 년이라는 말처럼 한지는 질기며, 만지면 느껴지는 촉감이 거치나, 통기성이 좋고, 보온성이 좋습니다.

한지가 이렇듯 천연라텍스 또한 직접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야 하며 그 과정이 마치 한지를 만드는 양 전부 사람의 손으로 처리해야 하는 제품으로서 그 숫자를 손으로 헤아릴 정도입니다.

 

따라서 한지가 모든 종이를 대표해서 사용할 수 없듯이 천연 라텍스 또한 모든 사람에게 돌아갈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천연 라텍스는 결코 시중에 떠돌 만큼 제품이 흔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수 작업하는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는 1초에 몇 개씩 찍어내는 플라스틱 제품과 달리 하루에 연속 3번 작업이 가능하여 금형 한 개에3개를 만들 수 있으며, 불량률이 평균 33%입니다.



용광로는 로라 부르며 크기는 만들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금형이 큰 킹 사이즈는 적게 들어가고, 작은 싱글 금형은 많이 들어가므로 통상적으로 대개 약 6~12개 정도 들어가는 크기가 주를 이루며, 평균 9개로 생각하면 되므로 하루 생산량 3개를 곱하고 불량률을 제외하면 하루 생산량이 되겠습니다.

 

, 하루 생산량에 주 5일 작업 그리고 한 달 4주이지만, 베개도 용광로를 사용해서 만들어야 하기에 한 달 2주로 보시면 매트리스 생산 숫자를 알 수 있으며, 몇 개 국가로 수출하는지 보면 한국에서 판매할 수 있는 제품 수량을 알 수 있습니다.



공장이 커서 로가 2개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만큼 수출하는 국가가 많아지므로 결국 한국으로 오는 수량은 크게 변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이럴진대 생산 수량이 여러 매장에 공급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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